오늘(20일) 날씨는 전국이 맑은 가운데 영하 10도 안팎의 강추위가 아침까지 이어진다.
기상청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에 중부서해안에서 시작된 눈(전라도해안과 제주도 눈 또는 비)은 밤에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에 한파주의보 내려져 있다. 중부 일부에 한파 특보가 내려졌으며, 현재 서울 기온은 -8.3도까지 떨어졌다.
다행히 낮에는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대구와 대전 5도, 광주 6도로 어제보다 3~4도가량 높다.
다만, 오후부터 중서부와 전북 지방에 최고 10cm의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내륙 대부분 지방에도 1~5cm의 눈이 예상된다.
주말부터 크리스마스 이브인 일요일까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고, 크리스마스 당일 25일에는 맑지만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찾아올 전망이다.
기상청은 전국에 가끔 구름이 많다가 차차 흐려져 오후에 중부서해안에서 시작된 눈(전라도해안과 제주도 눈 또는 비)은 밤에 동해안을 제외한 전국 대부분 지역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현재 경기 북부와 강원 영서, 충북 북부에 한파주의보 내려져 있다. 중부 일부에 한파 특보가 내려졌으며, 현재 서울 기온은 -8.3도까지 떨어졌다.
다행히 낮에는 기온이 영상권을 회복한다. 낮 최고 기온은 서울 2도, 대구와 대전 5도, 광주 6도로 어제보다 3~4도가량 높다.
다만, 오후부터 중서부와 전북 지방에 최고 10cm의 올겨울 들어 가장 많은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그 밖의 내륙 대부분 지방에도 1~5cm의 눈이 예상된다.
주말부터 크리스마스 이브인 일요일까지 전국에 비나 눈이 내리고, 크리스마스 당일 25일에는 맑지만 평년보다 추운 날씨가 찾아올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