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샤이니 종현, 연탄 피워놓고 쓰러져 병원 이송 조광형 기자 입력 2017-12-18 19:24 수정 2017-12-18 19:31 18일 오후 현재 중태인 것으로 전해져 아이돌그룹 샤이니의 종현이 쓰러진 채 발견돼 병원으로 이송됐다는 보도가 전해졌다.MBN은 "18일 오후 6시경 서울 청담동 소재 모 오피스텔 방 안에서 연탄을 피워 놓고 쓰러진 종현이 발견됐다"면서 "구조된 종현은 즉시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으나 현재 중태에 빠진 것으로 전해졌다"고 밝혔다. [사진 = 뉴데일리 DB] 관련기사 샤이니 키 "종현이형! 엄마랑 누나는 내가 잘 모실게..내 인생 최고 아티스트, 수고했어..사랑해!" 故샤이니 종현 발인… 운구차 등장에 '울음바다' [단독] 1만 명 몰린 종현 빈소…장례식장측 "역대 최대 인원" 샤이니 종현 유서 공개…"우울이 날 집어삼켰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