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폭설 뚤고 출근하는 시민들 이종현 기자 입력 2017-12-18 11:43 수정 2017-12-18 11:49 서울전역에 올해 첫 대설주의보가 내려진 가운데 18일 오전 국회에서 시민들이 발걸음을 재촉하고 있다. 기상청은 이날 서울 경기 중부지방 및 경북 북부에 오후까지 눈이 내린 후 차츰 그칠 것으로 예상했다. 관련기사 [오늘날씨] 전국 아침까지 한파, 퇴근길 폭설…서울 2도 日독감환자 100만 명 육박…사망자 2명 독감 환자: 북한 8만, 미국 1만, 일본 283만…한국은? 일본 북서쪽 일대 최고 147cm 폭설…사망자 발생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