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양 관계자가 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청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 예인된 선창1호를 살펴보고 있다.
선창1호는 9.77t급 낚시 어선으로 지난 3일 영흥도 진두항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336t급 급유선과 충돌하며 뒤집혔다. 승선인원 22명 중 1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
해경은 인천항으로 예인한 배에 대해 수색·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뉴데일리 공준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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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양 관계자가 4일 오전 인천 중구 인청해양경찰서 전용부두에 예인된 선창1호를 살펴보고 있다.
선창1호는 9.77t급 낚시 어선으로 지난 3일 영흥도 진두항 남서방 1마일 해상에서 336t급 급유선과 충돌하며 뒤집혔다. 승선인원 22명 중 13명이 숨지고 2명이 실종됐다.
해경은 인천항으로 예인한 배에 대해 수색·분석 작업을 진행하고 있다. (인천=뉴데일리 공준표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