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지석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세기 소년소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석은 사랑과 고백에 집착하는 승무원 한아름 역을 맡았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란 봉고차 3인방이 겪는 서툰 사랑과 우정을 담은 드라마. 오는 10월 9일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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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지석이 29일 오후 서울 강남구 임피리얼 팰리스 호텔에서 열린 '20세기 소년소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지석은 사랑과 고백에 집착하는 승무원 한아름 역을 맡았다.
20세기 소년소녀는 어린 시절부터 한 동네에서 자란 봉고차 3인방이 겪는 서툰 사랑과 우정을 담은 드라마. 오는 10월 9일에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