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아이러브유' 배우들이 10일 간의 추석 황금연휴를 어떻게 보낼지 계획을 공개했다.
'아이러브유'가 추석 연휴을 앞두고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고영빈, 간미연을 비롯한 11명의 배우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에게 ▲추석에 뭐하지 ▲귀성길 뭐 듣지와 같이 '황금 연휴를 즐기는 특별한 방법'에 대해 물었다.
'추석에 뭐하지'(연휴를 즐기는 나만의 방법) 질문에는 집에서 휴식을 즐기겠다는 '방콕형'이 11명 중 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야외형'이 11명 중 3명으로 27%를 차지했다. 가족, 친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패밀리족'은 11명 중 2명, 연휴에도 휴식 대신 일을 택한 '워커홀릭' 타입에는 1명의 배우가 응답했다.
방콕형을 선택한 고영빈은 집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조형균·김찬호·안은진은 그 동안 보지 못한 드라마나 영화 관람 또는 각 방송사별 다양한 특선프로그램 시청을 추천했다. 간미연은 1000피스의 대형 퍼즐 맞추기를 권해 눈길을 끈다.
야외형을 선택한 송용진은 평소 열혈 스포츠 마니아답게 체력도 기르고 가을을 만끽 할 수 있는 등산을 추천했으며, 이충주는 가족과 함께 혹은 나홀로 떠나는 여행을, 정욱진은 연휴가 되면 오히려 한적해지는 도심을 즐기는 방법을 전했다.
'아이러브유'가 추석 연휴을 앞두고 이색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고영빈, 간미연을 비롯한 11명의 배우들이 참여했으며, 이들에게 ▲추석에 뭐하지 ▲귀성길 뭐 듣지와 같이 '황금 연휴를 즐기는 특별한 방법'에 대해 물었다.
'추석에 뭐하지'(연휴를 즐기는 나만의 방법) 질문에는 집에서 휴식을 즐기겠다는 '방콕형'이 11명 중 5명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야외형'이 11명 중 3명으로 27%를 차지했다. 가족, 친지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는 '패밀리족'은 11명 중 2명, 연휴에도 휴식 대신 일을 택한 '워커홀릭' 타입에는 1명의 배우가 응답했다.
방콕형을 선택한 고영빈은 집에서의 편안한 휴식을, 조형균·김찬호·안은진은 그 동안 보지 못한 드라마나 영화 관람 또는 각 방송사별 다양한 특선프로그램 시청을 추천했다. 간미연은 1000피스의 대형 퍼즐 맞추기를 권해 눈길을 끈다.
야외형을 선택한 송용진은 평소 열혈 스포츠 마니아답게 체력도 기르고 가을을 만끽 할 수 있는 등산을 추천했으며, 이충주는 가족과 함께 혹은 나홀로 떠나는 여행을, 정욱진은 연휴가 되면 오히려 한적해지는 도심을 즐기는 방법을 전했다.
최근 추석이나 설 연휴 기간을 이용해 휴가를 보내려는 새로운 형태의 풍습이 등장하며 명절에나 볼 수 있던 친척들의 얼굴 보기는 더 어려워졌다. 이에 패밀리족 유형의 최수진·이하나는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싶다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The Show Must Go On(쇼는 계속 되어야 한다)'며 이정화는 연휴에도 무대를 지키며 관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귀성길 뭐 듣지'(귀성길 추천음악)라는 질문에는 자신이 출연한 작품의 넘버나 발표곡을 추천한 내가 부른 노래, 유행에 발맞춘 최신가요, 빠른 비트의 90년대 히트곡 또는 트로트 메들리, 명곡 추천형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눠졌다.
조형균·이충주·김찬호는 올 4월에 발매한 이충주의 디지털 싱글곡인 '내가 부른 노래', 2011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조형균의 '너 없이 살 수가 없어(feat.한지은)' 등을 서로 추천하는가 하면, 정욱진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Driving', '데빌'의 'Big Time'을 꼽았다.
고영빈·최수진·이정화·안은진 배우는 엑소, 소녀시대, 워너원, 에드 시런 등 온라인 음원 순위 상위에 랭크된 최신곡들을 언급했으며, 간미연·이하나는 90년대 댄스곡과 트로트 메들리를, 송용진은 최근 별세한 故 조동진의 곡을 추천했다.
6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아이러브유'는 남녀의 첫 만남부터 연애와 결혼 등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묶어낸다. 12월 14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개막한다.
[사진=알앤디웍스]
마지막으로 'The Show Must Go On(쇼는 계속 되어야 한다)'며 이정화는 연휴에도 무대를 지키며 관객들을 맞이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귀성길 뭐 듣지'(귀성길 추천음악)라는 질문에는 자신이 출연한 작품의 넘버나 발표곡을 추천한 내가 부른 노래, 유행에 발맞춘 최신가요, 빠른 비트의 90년대 히트곡 또는 트로트 메들리, 명곡 추천형 등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눠졌다.
조형균·이충주·김찬호는 올 4월에 발매한 이충주의 디지털 싱글곡인 '내가 부른 노래', 2011년 발매된 디지털 싱글 조형균의 '너 없이 살 수가 없어(feat.한지은)' 등을 서로 추천하는가 하면, 정욱진은 뮤지컬 '어쩌면 해피엔딩'의 'Driving', '데빌'의 'Big Time'을 꼽았다.
고영빈·최수진·이정화·안은진 배우는 엑소, 소녀시대, 워너원, 에드 시런 등 온라인 음원 순위 상위에 랭크된 최신곡들을 언급했으며, 간미연·이하나는 90년대 댄스곡과 트로트 메들리를, 송용진은 최근 별세한 故 조동진의 곡을 추천했다.
6년 만에 돌아오는 뮤지컬 '아이러브유'는 남녀의 첫 만남부터 연애와 결혼 등 살아가면서 겪게 되는 다양한 에피소드를 사랑이라는 하나의 주제로 묶어낸다. 12월 14일 대학로 아트원씨어터 1관에서 개막한다.
[사진=알앤디웍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