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기호 한국기독총연합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열린 이승만전집 발간위원회 창립모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승만전집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승만 박사가 남긴 모든 저작물을 수집, 편집, 교정 등의 작업을 거쳐 총 35권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포토
[포토] 축사하는 엄기호 한국기독교총연합회장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엄기호 한국기독총연합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열린 이승만전집 발간위원회 창립모임에서 축사를 하고 있다. 이승만전집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승만 박사가 남긴 모든 저작물을 수집, 편집, 교정 등의 작업을 거쳐 총 35권으로 출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