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철식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열린 이승만전집 발간위원회 창립모임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승만전집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승만 박사가 남긴 모든 저작물을 수집, 편집, 교정 등의 작업을 거쳐 총 35권으로 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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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기념사하는 신철식 기념사업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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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철식 이승만건국대통령기념사업회장이 26일 오후 서울 서대문구 연세대학교 알렌관에서 열린 이승만전집 발간위원회 창립모임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이승만전집은 2017년부터 2026년까지 이승만 박사가 남긴 모든 저작물을 수집, 편집, 교정 등의 작업을 거쳐 총 35권으로 출간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