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상 입추인 오늘(7일) 날씨는 전국이 대체로 맑으나 오후에는 곳곳에 폭염을 식히는 비나 소나기가 내린다.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그 밖의 남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경남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올 것으로 보인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50mm로 많지 않다.
여전히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른다. 다만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최강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주말보다는 기세가 다소 누그러진다.
아침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6도, 전주 26도로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은 서울 32도, 전주 33도, 광주 34도, 대전 35도, 대구 36도로 어제보다 1~3도가량 낮다.
영동 지방은 내일과 모레도 비가 오고, 내일 낮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모레는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린 뒤 모레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비가 내리면서 폭염의 기세는 한풀 더 꺾일 전망이다.
이번주 전국 날씨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9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강원영동, 10일은 경북과 강원영동, 15일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에 비가 내린다. 그 밖의 날은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다.
기상청은 북쪽을 지나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중부지방과 경북은 대체로 흐리고 낮부터 가끔 비가 오는 곳이 있다고 밝혔다.
그 밖의 남부지방은 북태평양고기압의 가장자리에 들어 구름이 많고, 대기불안정으로 경남내륙에는 오후에 소나기가 올 것으로 보인다. 예상되는 비의 양은 5~50mm로 많지 않다.
여전히 대부분 지역에 폭염 특보가 계속되는 가운데 낮 동안 기온이 크게 오른다. 다만 중부 지방을 중심으로 비가 내리고, 최강 폭염이 기승을 부렸던 주말보다는 기세가 다소 누그러진다.
아침 기온은 서울 24도, 대전 26도, 전주 26도로 밤사이 열대야가 나타나는 곳이 있겠다. 낮 기온은 서울 32도, 전주 33도, 광주 34도, 대전 35도, 대구 36도로 어제보다 1~3도가량 낮다.
영동 지방은 내일과 모레도 비가 오고, 내일 낮에 제주도를 시작으로 모레는 남부지방에도 비가 내린 뒤 모레 오후에 대부분 그치겠다. 비가 내리면서 폭염의 기세는 한풀 더 꺾일 전망이다.
이번주 전국 날씨는 기압골의 영향으로 9일은 남부지방과 제주도·강원영동, 10일은 경북과 강원영동, 15일은 서울·경기도와 강원도에 비가 내린다. 그 밖의 날은 대기불안정으로 소나기가 오는 곳이 많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