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석훈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한국에서 1995년 초연 아래 21년간 사랑받아 온 작품으로 이번 2017년 공연에는 배우 김석훈, 이종혁, 최정원, 배해선, 전수경, 김경선, 오소연, 전예지 에녹, 전재홍 등이 캐스팅됐다. 오는 8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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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김석훈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밀레니엄 서울힐튼 그랜드볼룸에서 열린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 제작발표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전하고 있다.
뮤지컬 브로드웨이 42번가는 한국에서 1995년 초연 아래 21년간 사랑받아 온 작품으로 이번 2017년 공연에는 배우 김석훈, 이종혁, 최정원, 배해선, 전수경, 김경선, 오소연, 전예지 에녹, 전재홍 등이 캐스팅됐다. 오는 8월 5일부터 10월 8일까지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