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로 간 한국 간호 여성들의 삶을 담은 전시를 28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역사박물관 전시실에서 관람객들이 구경하고 있다. 이번 전시는 27일부터 오는 9월 3일까지 '국경을 넘어, 경계를 넘어'를 주제로 독일 서베를린에서 활동한 한인 간호 여성들의 정치·문화적 삶을 집중적으로 조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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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파독간호사들 이야기 서울역사박물관서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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