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로7017을 반대하는 인근지역 상인이 20일 개장한 서울로7017에서 반대 피켓을 들고 걷고 있다. 권기호 염천교수제화거리 상우회장은 "서울로7017으로 매연, 소음, 미세먼지 등 환경적인 면과 차량정체로 인한 영업 손실 등이 많다"며 "보행로를 만들어 줄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로7017은 지난 45년 동안 차도로 이용된 서울역 고가를 폐쇄하고, 대대적인 보강 공사를 거쳐 공원으로 재탄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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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로7017을 반대하는 인근지역 상인이 20일 개장한 서울로7017에서 반대 피켓을 들고 걷고 있다. 권기호 염천교수제화거리 상우회장은 "서울로7017으로 매연, 소음, 미세먼지 등 환경적인 면과 차량정체로 인한 영업 손실 등이 많다"며 "보행로를 만들어 줄때까지 투쟁하겠다"고 밝혔다.
서울로7017은 지난 45년 동안 차도로 이용된 서울역 고가를 폐쇄하고, 대대적인 보강 공사를 거쳐 공원으로 재탄생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