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통합선언 뒤 처음 당을 찾은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에게 창당 1주년 기념배지를 달아주고 있다.
포토
[포토] 손학규 의장에게 기념 배지 달아주는 박지원 대표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포토
박지원 국민의당 대표가 10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서 통합선언 뒤 처음 당을 찾은 손학규 국민주권개혁회의 의장에게 창당 1주년 기념배지를 달아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