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세욱 고발대리인 담당변호사가 3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표창원 의원직 사퇴 촉구 기자회견 및 1,011인의 공동고발인 결의대회'에서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인지연 북한동포와통일을위한모임 대표를 비롯한 1,011명은 표창원 의원과 '더러운잠' 작가 이구영 씨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죄'와 '음화반포등죄'로 지난 25일 고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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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세욱 고발대리인 담당변호사가 31일 오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표창원 의원직 사퇴 촉구 기자회견 및 1,011인의 공동고발인 결의대회'에서 향후 계획을 설명하고 있다.
인지연 북한동포와통일을위한모임 대표를 비롯한 1,011명은 표창원 의원과 '더러운잠' 작가 이구영 씨를 박근혜 대통령에 대한 '명예훼손죄'와 '음화반포등죄'로 지난 25일 고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