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수 특별검사가 이재용 부회장과 미국 제45대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Donald Trump)의 만남을 고의적으로 막은 것으로 드러났다.18일 재계에 따르면 지난달 트럼프 당선인이 미국 뉴욕에서 세계 정상급 IT업체 최고경영자를 만나는 자리에 삼성전자의 이 부회장을 초청했다. 당시 국회 청문회 참석 후 출석이나 소환 요구를 받지 않은 상태였던 이 부회장은 트럼프 당선자 초청으로 미국으로 출국할 준비를 마쳤지만 출국 당일 특검은 출국금지 조치를 내렸다. 미소환 상태였던 삼성전자 최고경영자의 영업을 방해한 것이다. 삼성전자는 미국의 차... 원문 보기 (클릭)
정치
이재용 구속영장 청구가 부당한 이유⑤ 특검이 대한민국 미래 망치고 있다
특검이 막은 이재용-트럼프 만남… "명백한 영업방해" 논란
갑작스런 출국금지… 매출 비중 높은 미국 신임 대통령과 만남 '무산'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