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용선 작가, 황재형 작가, 김성연 평창비엔날레 예술감독, 오일주 조직위원장, 조현주 강릉신날레 예술감독(왼쪽부터)이 17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평창비엔날레&강릉신날레'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평창비엔날레는 오는 2월 3일부터 26일까지, 강릉신날레는 오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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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선 작가, 황재형 작가, 김성연 평창비엔날레 예술감독, 오일주 조직위원장, 조현주 강릉신날레 예술감독(왼쪽부터)이 17일 오전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평창비엔날레&강릉신날레' 기자간담회에서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평창비엔날레는 오는 2월 3일부터 26일까지, 강릉신날레는 오는 2월 3일부터 5일까지 강릉녹색도시체험센터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