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이세창 상임전국위원이 11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새누리당 '반성·다짐·화합 대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 위원은 인 위원장에게 "개혁을 2차 세계대전 당시 점령군 사령관처럼 요란하게 하고 있다"며 "수십 년 그 지역에서 선출된 지도자에게 길거리 쓰레기 버리듯 처신한 것은 성직자로서 우리가 기대한 지도력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질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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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누리당 이세창 상임전국위원이 11일 오전 경기 고양시 킨텍스 제2전시장에서 열린 새누리당 '반성·다짐·화합 대토론회'에서 발언을 하고 있다.
이 위원은 인 위원장에게 "개혁을 2차 세계대전 당시 점령군 사령관처럼 요란하게 하고 있다"며 "수십 년 그 지역에서 선출된 지도자에게 길거리 쓰레기 버리듯 처신한 것은 성직자로서 우리가 기대한 지도력이 아니다"라고 강하게 질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