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국청년모임'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근 영동대로에서 열린 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 8차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30대로 이루어진 '애국청년모임'은 무대에 올라 "지금의 대한민국은 거짓과 광란, 종북 좌파들의 선동의 장으로 바뀌었다"며 "이제 어르신이 일으켜 만든 대한민국을 우리가 지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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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국청년모임'이 7일 오후 서울 강남구 코엑스 인근 영동대로에서 열린 대통령탄핵기각을위한국민총궐기운동본부(탄기국) 8차 태극기 집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20~30대로 이루어진 '애국청년모임'은 무대에 올라 "지금의 대한민국은 거짓과 광란, 종북 좌파들의 선동의 장으로 바뀌었다"며 "이제 어르신이 일으켜 만든 대한민국을 우리가 지키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