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대규모 박물관 '스미스소니언(Smithsonian)'의 사진전이 해외 최초로 우리나라에서 열린다.스미스소니언 기획전시인 'LOOK SMITHSONIAN : 스미스소니언사진展'이 12월 10일부터 2017년 3월 1일까지 동대문디자인플라자 DDP 둘레길에서 개최된다.이번 전시는 스미스소니언 매거진이 매년 진행하는 '스미스소니언 매거진 포토 컨테스트(Smithsonian magazine photo contest)'의 역대 수상작들을 한 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스미스소니언 매거진 포토 콘테스트'는 내셔널지오그래픽, 라이프, 세계보도사진전과도 어깨를 나란히 하는 글로벌한 사진전으로 매년 100개국 이상, 수십만 명의 참가자를 배출하고 있다.
지난해 열린 13회에는 자그마치 168개국, 4만6천여 명의 참가자를 기록하며 명실상부한 세계적 사진 콘테스트로 자리매김했다. 국내 전시에서는 1회~13회의 수상작 중 엄선된 145점의 작품이 공개될 예정이다.
'형언할 수 없는, 익숙함을 벗어난, 햇살처럼 빛나는' 총 3가지의 큰 테마로 나뉘어 진행되며, 그 가운데 작은 소주제들로 묶인 에피소드형식의 작품들이 리듬감을 더힌다. 이러한 구성은 관람객이 사진에 담긴 감정, 생각, 기억들을 공감하고 나아가 스스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한 스토리텔링의 일환이다.
주최·주관을 맡은 김대익 디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스미스소니언사진전은 국내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스미스소니언 전시로,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보다 더 풍성한 스미스소니언의 콘텐츠를 국내에 소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형언할 수 없는, 익숙함을 벗어난, 햇살처럼 빛나는' 총 3가지의 큰 테마로 나뉘어 진행되며, 그 가운데 작은 소주제들로 묶인 에피소드형식의 작품들이 리듬감을 더힌다. 이러한 구성은 관람객이 사진에 담긴 감정, 생각, 기억들을 공감하고 나아가 스스로의 이야기를 나눌 수 있도록 한 스토리텔링의 일환이다.
주최·주관을 맡은 김대익 디커뮤니케이션 대표는 "스미스소니언사진전은 국내에서 최초로 진행되는 스미스소니언 전시로, 이번 기회를 발판으로 보다 더 풍성한 스미스소니언의 콘텐츠를 국내에 소개할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사진=디커뮤니케이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