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스타들이 여심 저격에 나선다.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서범석, 허규, 성두섭은 2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작곡가 이범휘 편에 '오!캐롤' 팀으로 출연한다.
이날 남경주, 서범석, 허규, 성두섭은 트렌치 코트를 입고 가을 남자로 변신해 가수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열창하며 뮤지컬 속 한 장면과 같은 무대를 선보이다.
매력적인 음색의 남경주와 중저음의 서범석, 훤칠한 외모의 성두섭과 밴드 브릭의 보컬이기도 한 허규의 무대로 재해석된 '잊혀진 계절'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오!캐롤'은 CF, 영화음악 등으로 친숙한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히트팝 뮤지컬로, 1960년대 미국 플로리다 리조트에서 펼쳐지는 6인의 러브 스토리를 담는다. 남경주, 서영주, 서범석, 전수경, 김선경, 이유리 등이 출연하며, 11월 19일 광림아트센터 BBCH 홀에서 개막한다.
뮤지컬 배우 남경주, 서범석, 허규, 성두섭은 29일 오후 6시 5분 방송될 KBS 2TV '불후의 명곡-전설을 노래하다'(이하 '불후의 명곡')의 작곡가 이범휘 편에 '오!캐롤' 팀으로 출연한다.
이날 남경주, 서범석, 허규, 성두섭은 트렌치 코트를 입고 가을 남자로 변신해 가수 이용의 '잊혀진 계절'을 열창하며 뮤지컬 속 한 장면과 같은 무대를 선보이다.
매력적인 음색의 남경주와 중저음의 서범석, 훤칠한 외모의 성두섭과 밴드 브릭의 보컬이기도 한 허규의 무대로 재해석된 '잊혀진 계절'은 전 세대를 아우르며 시청자들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오!캐롤'은 CF, 영화음악 등으로 친숙한 팝의 거장 닐 세다카의 히트팝 뮤지컬로, 1960년대 미국 플로리다 리조트에서 펼쳐지는 6인의 러브 스토리를 담는다. 남경주, 서영주, 서범석, 전수경, 김선경, 이유리 등이 출연하며, 11월 19일 광림아트센터 BBCH 홀에서 개막한다.
[사진=클립서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