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용표 통일부장관이 21일 오후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제6회 북한인권영화제'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개막작은 영화제의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된 '공채사원', '나는 남한을 사랑합니다', '아리아' 3편이다. 총 6개국 15편의 화제작이 21일부터 23일까지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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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용표 통일부장관이 21일 오후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열린 '제6회 북한인권영화제' 개막식에 입장하고 있다.
개막작은 영화제의 제작 지원작으로 선정된 '공채사원', '나는 남한을 사랑합니다', '아리아' 3편이다. 총 6개국 15편의 화제작이 21일부터 23일까지 충무로 대한극장에서 상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