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0일) 날씨는 어제에 이어 전국 대부분 지역의 기온이 크게 떨어진 가운데 당분간 평년보다 쌀쌀한 날씨가 이어진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면서 중부 내륙 곳곳에 첫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찬 공기 영향권에서 밤사이 복사냉각 현상이 겹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져 대관령 기온이 0도, 철원 2도, 서울 7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아 춥겠다.
또, 서해남부와 남해서부,동해 먼바다와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졌으며, 오늘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것으로 보인다.
낮 기온은 평년보다 3~4도가량 낮다. 서울 20도, 전주 19도, 부산은 21도 등 전국이 17도에서 21도로 예상된다. 앞으로 구름이 점차 걷히면서 낮 동안 전국에 높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다.
당분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을 추위는 수요일인 모레(12일)까지 계속된 뒤 점차 풀릴 전망이다.
기상청에 따르면 오늘 아침 올가을 들어 가장 낮은 기온을 보이면서 중부 내륙 곳곳에 첫 서리가 내리고 물이 얼 가능성이 있다고 밝혔다.
찬 공기 영향권에서 밤사이 복사냉각 현상이 겹치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져 대관령 기온이 0도, 철원 2도, 서울 7도 등 전국 대부분 지방이 올 가을 들어 가장 낮아 춥겠다.
또, 서해남부와 남해서부,동해 먼바다와 제주해상에는 풍랑특보가 내려졌으며, 오늘 오전까지 바람이 매우 강하고 물결도 매우 높게 일것으로 보인다.
낮 기온은 평년보다 3~4도가량 낮다. 서울 20도, 전주 19도, 부산은 21도 등 전국이 17도에서 21도로 예상된다. 앞으로 구름이 점차 걷히면서 낮 동안 전국에 높고 파란 하늘이 드러나겠다.
당분간 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가을 추위는 수요일인 모레(12일)까지 계속된 뒤 점차 풀릴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