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태풍 '차바' 휩쓸고 간 울산, 피해규모가... 이종현 기자 입력 2016-10-06 00:17 수정 2016-10-06 09:52 제18호 태풍 차바가 울산을 덮친 5일 오후 울산 중구 태화종합시장에 치우지 못한 차량과 쓰레기가 도로를 막고 있다. 이날 울산은 5일 0시 30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2시까지 총 266㎜의 강수량을 기록해 1945년 151㎜ 기록한 이래 이래 71년 만에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 관련기사 핵 허리케인 ‘어마(Irma)’로 사망자 발생…플로리다 초토화 “태풍·지진피해 보상해 드립니다” 풍수해 보험 인기 양산-통영-거제 등 '특별재난지역' 선포 안전처, 침수피해 막기 위해 '총력전'…내년에 1조2천억 투자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