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호 태풍 차바가 울산을 덮친 5일 오후 울산 중구 태화종합시장 상인들이 밤도 잊고 복구작업에 열중하고 있다.이날 울산은 0시 30분부터 비가 내리기 시작해 오후 2시까지 총 266㎜의 강수량을 기록해 1945년 151㎜ 기록한 이래 이래 71년 만에 가장 많은 비가 내렸다.(울산=뉴데일리 이종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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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태풍차마 피해주민 밤도 잊고 수해복구에 구슬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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