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남매(조은호 2세, 조승아 5세)가 13일 오전 서울역에서 부산에 계시는 할머니를 뵙기 위해 귀성(歸省)길에 오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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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즐거운 귀성(歸省) "할머니 금방 갈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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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남매(조은호 2세, 조승아 5세)가 13일 오전 서울역에서 부산에 계시는 할머니를 뵙기 위해 귀성(歸省)길에 오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