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제주 강정마을 57년지기 강희상 씨 정상윤 기자 입력 2016-06-03 21:01 수정 2016-06-10 17:57 '제주해군기지사업추진위원회'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강희상(57) 씨와 제주해군기지 관련 인터뷰가 지난 3일 제주 강정마을에 위치한 한 가게에서 진행됐다. 강 사무국장은 "해군기지가 들어오면서 오지이던 강정에 없었던 사회 인프라가 만들어지고 있다"며 해군기지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또 "앞으로 함상공원을 조성해 볼거리를 만들고, 이를 통해 강정지역이 유명한 관광지가 됐으면 좋겠다"며 해군의 역할을 강조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