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미군위문협회(USO Korea)에서 지난 6월 14일 제45회 명예 육성 장병 치하 행사 (45th Annual Six Star Salute Gala)를 그랜드 하얏트(Grand Hyatt) 호텔에서 진행했다.
매년 실시되는 이 행사는 한국군, 미군, 유엔 사령부 소속 장병들 중 매년 약 80 명의 모범 장병들을 뽑아 명예 육성(Six Star)계급을 수여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한국군 39명, 미군 39명, 유엔사 2명이 명예 육성 계급을 수여받았다.
매년 실시되는 이 행사는 한국군, 미군, 유엔 사령부 소속 장병들 중 매년 약 80 명의 모범 장병들을 뽑아 명예 육성(Six Star)계급을 수여하는 행사이다. 올해는 한국군 39명, 미군 39명, 유엔사 2명이 명예 육성 계급을 수여받았다.
제45회 명예 육성 장병 치하 행사에는 리퍼트 미대사, 미8군 사령관, 650명 이상의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이 자리에 전인범 1군 부사령관(58세, 육사 37기)이 한국군 대표 초대 연사로 나서 명예 육성 장병들의 노고를 치하했고 주한미군위문협회의 활동의 중요성과 각 군의 화합을 강조했다.
2016년은 USO의 창설 75주년이자 USO가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한지 65주년이 되는 해이다.
2016년은 USO의 창설 75주년이자 USO가 한국에서 활동을 시작한지 65주년이 되는 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