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ar_TV ‘라디오스타’ 얼굴 전쟁 특집, 시청률 소폭하락 전예슬 기자 입력 2016-03-10 06:57 수정 2016-03-10 06:59 ▲ ⓒMBC '라디오스타' 제공 MBC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10일 시청률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9일 방송된 ‘라디오스타’는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8.6%보다 0.8%포인트 하락한 수치다.이날 ‘라디오스타’에서는 ‘얼굴 전쟁’ 특집으로 꾸며져 우현, 연남동 덤앤더머 황의준‧김태진, 김성은, 나나가 출연했다.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 10분에 방송된다. 관련기사 ‘아이가 다섯’ 안재욱-소유진 스킨십에 시청률 덩달아 상승 ‘불후의 명곡’ 시청률 상승, ‘무한도전’과 土 예능왕좌 자리 접전 우주소녀, 서브타이틀곡 ‘캣치 미’ MV 베일 벗다…신비로운 매력 가득 신예 김지안 “‘한번 더 해피엔딩’, 배우로서 성장할 수 있었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