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버리(BURBERRY)가 3일 오후 서울 강남구 버버리 서울 플래그십에서 '아트 오브 더 트렌치 서울'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배우 박해진은 행사 2시간 전부터 기다린 팬들을 향해 손을 흔들며 화답했다. 박해진의 답례를 받은 팬들은 "기다린 시간이 아깝지 않다"는 반응을 보이며 박해진을 응원했다.
이번 프로젝트는 트렌치코트를 입은 사람들을 기념하기 위한 글로벌 프로젝트로 영화, 디자인, 미디어, 패션, 음악, 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업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참여했다. 축하공연은 장기하와얼굴들이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