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서세원 용서하고, 복귀 기다리는 서정희 정상윤 기자 입력 2016-01-26 16:39 수정 2016-01-27 22:11 지난해 8월 개극맨 서세원과 합의 이혼 뒤 홀로서기에 나선 방송인 서정희와 인터뷰가 지난 22일 서울 마포구의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됐다. 인터뷰에서 서정희 씨는 "전 남편 서세원이 어디에 있든지 진심으로 잘 살기를 바란다"며 "이제는 완전히 용서했다"는 심경을 밝혔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