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수가 지난 1일 방송된 SBS 특집드라마 '퍽'을 통해 기존에 보여준 모습과는 다른 면모를 선보이며 시청자들의 눈을 사로잡았다.그는 SBS 신년특집 UHD드라마 '퍽(극본 윤현호, 연출 이광영)' 1회, 2회 연속방송에서 '런닝맨' 등 예능프로그램에서 보여준 허당기를 완벽하게 뺀 진지하고, 묵직한 연기를 선보였다.'퍽'은 사랑도 희망도 없는 인물 조준만이 대학 아이스하키부 선수로 합류하게 되면서 서서히 삶이 변화하는 이야기를 다룬 작품이다.특히 이광수는 '런닝맨' 등 다양한 예능프로그램을 통해 유쾌한 예능인의 면모를 보여왔기에 이번 드라마에서의 변신은 다소 놀랍다. 그는 아픈 과거를 품은 아이스하키 선수로 분해 감동과 웃음까지 선사했다.한편 SBS 신년특집 UHD드라마 '퍽'은 2일 밤 12시에 재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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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퍽' 이광수, 예능 웃음기 뺀 진지한 연기로 시청자 호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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