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시팝' 유세윤, 과거 생일날 굴욕을?
tvN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이 첫 방송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방시팝'에 출연한 방송인 유세윤의 굴욕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유상무는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연예계 마당발 유세윤의 생일파티! 단 둘이 있다. 결국 그냥 먹기로 했다"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유세윤의 생일상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그 뒤로는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푸짐한 생일상이 차려져 있고 그 앞에 홀로 앉아 있는 유세윤의 모습이 보인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유상무와는 다르게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 유세윤은 결국 아무도 오지 않은 생일잔치에서 혼자 음식을 먹고 있다.
한편 '방시팝'은 tvN이 출연진에게 양도한 1시간을 그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로 채워가는 프로그램으로 장동민, 유세윤, 이상민, 유재환이 출연한다.
tvN 예능프로그램 '방송국의 시간을 팝니다'(이하 '방시팝')이 첫 방송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가운데 '방시팝'에 출연한 방송인 유세윤의 굴욕모습이 덩달아 눈길을 끌고 있다.
유상무는 과거 자신의 미투데이에 "연예계 마당발 유세윤의 생일파티! 단 둘이 있다. 결국 그냥 먹기로 했다"라는 글과 두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유상무는 유세윤의 생일상을 배경으로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그 뒤로는 상다리가 부러질 정도로 푸짐한 생일상이 차려져 있고 그 앞에 홀로 앉아 있는 유세윤의 모습이 보인다.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유상무와는 다르게 시무룩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또 다른 한 장의 사진에서 유세윤은 결국 아무도 오지 않은 생일잔치에서 혼자 음식을 먹고 있다.
한편 '방시팝'은 tvN이 출연진에게 양도한 1시간을 그들이 직접 만든 콘텐츠로 채워가는 프로그램으로 장동민, 유세윤, 이상민, 유재환이 출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