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가수 김수희의 딸 이순정이 박철, 노현희와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순정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품격있는 젊은 오빠 박철 오라버니, 너무 앳되보이는 동안미모 노현희 언니랑 함께 찰떡처럼 붙어서 멋지게 한 컷”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철과 노현희, 이순정은 저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순정 측은 “해당 사진은 지난 11월 28일 평택에서 있었던 특집 공개방송에서 찍은 것으로 세 사람은 10년여 만에 다시 만난 만큼 반가운 마음을 한껏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순정은 지난달 15일 신곡 ‘찰떡’을 발매, 16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
이순정은 지난달 28일 자신의 SNS를 통해 “품격있는 젊은 오빠 박철 오라버니, 너무 앳되보이는 동안미모 노현희 언니랑 함께 찰떡처럼 붙어서 멋지게 한 컷”의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철과 노현희, 이순정은 저마다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다.
이순정 측은 “해당 사진은 지난 11월 28일 평택에서 있었던 특집 공개방송에서 찍은 것으로 세 사람은 10년여 만에 다시 만난 만큼 반가운 마음을 한껏 드러냈다”고 설명했다.
한편 이순정은 지난달 15일 신곡 ‘찰떡’을 발매, 16년 만에 가수로 컴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