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포토] 밝은 표정으로 퇴원하는 김정원 하사 정상윤 기자 입력 2015-12-02 11:37 수정 2015-12-02 11:38 지난 8월 북한의 목함지뢰도발로 오른쪽 발목을 잃은 김정원 하사가 2일 오전 서울 강동구 중앙보훈병원에서 재활치료를 끝내고 걸어서 퇴원했다. 김 하사는 국군수도병원으로 전원해 마무리 치료를 받을 예정이다. Copyrights © 2005 뉴데일리 NewDaily.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