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시탈출' 이경규가 출연소감을 밝혔다.
2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에서 종합편성채널 MBN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탈출-외인구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경규는 출연소감에 대해 "야외에서 남자들과 하는 프로그램은 '남자의 자격' 이후 2~3년 만이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현재 3번 정도 촬영을 하게 됐는데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촬영 내내 녹화라기 보다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시탈출-외인구단'은 일상에 지친 중년 남성 6명이 답답한 도시를 탈출해 자신만의 힐링 타임을 만끽해보는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5일 오후 9시 40분에 첫방송된다.
2일 오전 서울 중구 장충동 그랜드 앰버서더 호텔에서 종합편성채널 MBN 새 예능프로그램 '도시탈출-외인구단'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이경규는 출연소감에 대해 "야외에서 남자들과 하는 프로그램은 '남자의 자격' 이후 2~3년 만이다"라고 입을 뗐다.
이어 그는 "현재 3번 정도 촬영을 하게 됐는데 하기를 잘했다고 생각한다. 촬영 내내 녹화라기 보다는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있고 행복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시탈출-외인구단'은 일상에 지친 중년 남성 6명이 답답한 도시를 탈출해 자신만의 힐링 타임을 만끽해보는 로드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으로 오는 12월 5일 오후 9시 40분에 첫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