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리텔'의 마스코트 서유리의 과거 영화 데뷔작품 스틸컷이 다시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위층 여자(감독 이찬욱)'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동안 'SNL 코리아' 등 예능 프로그램과 성우로 활동했던 서유리는 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고운 자태 속 다리가 살짝 드러나는 한복 차림으로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어깨를 드러낸 의상에서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함께 섹시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흔들기 충분하다.
극중 서유리는 난데없이 신내림을 받은 후 180도 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인경 역으로 열연했다. 또한 기존의 무당과는 다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섹시한 자태의 무당으로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유리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출연진의 방송을 돕는 미모의 '마리텔걸'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키고 있다.
서유리는 지난해 개봉한 영화 '위층 여자(감독 이찬욱)'을 통해 스크린에 데뷔했다. 그동안 'SNL 코리아' 등 예능 프로그램과 성우로 활동했던 서유리는 이 작품을 통해 새로운 매력을 선보였다.
공개된 사진 속 서유리는 고운 자태 속 다리가 살짝 드러나는 한복 차림으로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는다. 어깨를 드러낸 의상에서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함께 섹시한 표정이 보는 이들의 마음을 흔들기 충분하다.
극중 서유리는 난데없이 신내림을 받은 후 180도 다른 인생을 살아가게 되는 인경 역으로 열연했다. 또한 기존의 무당과는 다른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섹시한 자태의 무당으로 보는 이들의 눈을 사로잡았다.
한편 서유리는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서 출연진의 방송을 돕는 미모의 '마리텔걸'로 활약하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집중시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