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EXID 멤버 하니가 남심을 흔드는 자장가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16일 페이스북과 유튜브에는 하니가 부른 자장가 영상이 공개됐다. 영상 속 하니는 잠자리에 들기 전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자장가를 불러주는 듯한 느낌을 전달했다. 하니의 자장가 영상은 하루 만인 17일 현재 페이스북 31만 조회수를 넘겼고 5300회 이상 네티즌들에게 공유됐다.
남성 네티즌들은 “EXID 하니 정말 심쿵이네", “EXID 하니, 내 심장 살아있니?" “EXID하니 완전 소장용 자장가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하니가 속한 EXID는 18일 새 디지털 싱글 ‘핫 핑크(Hot Pink)’를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에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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