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부대봉사단이 13일 오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앞에서 박주신 병역비리의혹 규명을 촉구하는 12차 기자회견을 열고, 세브란스 윤도흠 병원장의 결단 촉구를 이어갔다.
이들은 윤 원장에게 "엄마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느냐"며 "병역비리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기 위한 진실되고, 용기있는 행동에 나설 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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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부대봉사단이 13일 오전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앞에서 박주신 병역비리의혹 규명을 촉구하는 12차 기자회견을 열고, 세브란스 윤도흠 병원장의 결단 촉구를 이어갔다.
이들은 윤 원장에게 "엄마들의 목소리가 들리지 않느냐"며 "병역비리 의혹을 말끔히 해소하기 위한 진실되고, 용기있는 행동에 나설 때까지 끝까지 포기하지 않겠다"며 각오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