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은 사제들’이 개봉 첫날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6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영화 ‘검은 사제들’은 18만 9997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19만 7581명이다.
‘검은 사제들’은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며 고통 받는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출연하며 장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2만 1721명의 관객을 모은 ‘그놈이다’, 3위는 1만 9044명을 모은 ‘더 셰프’가 이름을 올렸다.
6일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지난 5일 영화 ‘검은 사제들’은 18만 9997명의 관객을 동원,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개봉 전 시사회 포함 누적 관객 수는 19만 7581명이다.
‘검은 사제들’은 교통사고 이후 의문의 증상에 시달리며 고통 받는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 배우 김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출연하며 장재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는 2만 1721명의 관객을 모은 ‘그놈이다’, 3위는 1만 9044명을 모은 ‘더 셰프’가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