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6회 이승만포럼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이주천 원광대학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여순10.19사건과 수정주의 해석의 재검토]를 주제로 발표했다.
(사)건국이념보급회(사무총장 김효선)가 주최하고, 뉴데일리(회장 인보길)와 대한민국사랑회(회장 김길자)가 후원하는 이승만포럼은 매달 이승만을 주제로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 홀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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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6회 이승만포럼이 15일 오후 서울 중구 정동제일감리교회에서 열렸다.
이날 포럼에는 이주천 원광대학교 교수가 강연자로 나서 [여순10.19사건과 수정주의 해석의 재검토]를 주제로 발표했다.
(사)건국이념보급회(사무총장 김효선)가 주최하고, 뉴데일리(회장 인보길)와 대한민국사랑회(회장 김길자)가 후원하는 이승만포럼은 매달 이승만을 주제로 정동제일교회 아펜젤러 홀에서 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