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아유미가 신동엽과의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아유미는 지난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과거 아유미와 같이 방송을 진행했었던 것을 언급하며 “아유미가 그 때 열 여덟인가, 아홉인가 그러니까 단 한 번도 술을 먹어보거나 제대로 밥을 먹어보거나 한 적이 없었다”라며 “그때 나는 어떤 느낌의 사람이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아유미는 “오빠의 술 냄새 때문에 술 취했었다. 거리가 가까웠기 때문”이라며 “매주 그랬다. 그래서 가까이하면 안 되는 사람으로 (생각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유미는 ‘마녀사냥’을 통해 9년 만에 국내 방송프로그램에 복귀했다.
아유미는 지난 9일 방송된 종합편성채널 JTBC 예능프로그램 ‘마녀사냥’에 출연했다.
이날 신동엽은 과거 아유미와 같이 방송을 진행했었던 것을 언급하며 “아유미가 그 때 열 여덟인가, 아홉인가 그러니까 단 한 번도 술을 먹어보거나 제대로 밥을 먹어보거나 한 적이 없었다”라며 “그때 나는 어떤 느낌의 사람이었느냐”고 물었다.
이에 아유미는 “오빠의 술 냄새 때문에 술 취했었다. 거리가 가까웠기 때문”이라며 “매주 그랬다. 그래서 가까이하면 안 되는 사람으로 (생각했다)”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아유미는 ‘마녀사냥’을 통해 9년 만에 국내 방송프로그램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