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시세끼 어촌편2
'삼시세끼 어촌편2' 유해진, 이나영과 사랑한 사이?
'삼시세끼 어촌편2'에 배우 유해진이 차승원, 손호준과 함께 만재도로 컴백하는 가운데, 그와 이나영의 인연이 재조명되고 있다.
지난 6월 유해진은 삼성카드 광고영상의 주인공으로 등장한 바 있다. 해당 광고영상은 지난해 개봉한 영화 '그녀(Her)'를 패러디한 것으로, 유해진과 사라(이나영 목소리 분)의 만남과 사랑을 담고 있다.
40대 독신남으로 분한 유해진은 어느 날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태어난 숫자카드인 '사라'를 만나게 됐고, 말을 걸어주고 유해진의 모든 소비패턴을 파악하고 있는 사라는 그의 사랑이 돼버렸다.
함께 바깥 구경을 하던 중 유해진은 사라를 버스 창밖으로 떨어뜨리고 사라의 마그네틱이 지워졌다. 유해진은 사라를 찾기 위해 방황하고 사라진 줄 알았던 사라는 모바일 카드로 환생해 여전히 유해진의 곁에 남게됐다.
이 영상을 접한 네티즌들은 "'삼시세끼 어촌편2' 유해진, 이나영과 그런 인연이" "'삼시세끼 어촌편2' 유해진, 안 어울리는 듯 어울려" "'삼시세끼 어촌편2' 유해진, 시선 강탈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tvN 예능프로그램 '삼시세끼 어촌편2'는 오는 9일부터 매주 금요일 오후 9시 45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