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화드라마 '미세스캅'이 화제의 드라마로 손꼽히고 있는 가운데 이세원 역으로 출연 중인 그룹 비스트 이기광의 귀여운 일상이 눈길을 모으고 있다.
이기광은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대기광"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 소파에 누워있는 이기광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기광은 옷 속으로 얼굴을 숨기는가 하면, 옷을 앙 문 포즈를 취하며 귀여움을 한껏 어필했다.
이 모습을 본 네티즌들은 "'미세스캅' 이기광, 완전 귀여워" "'미세스캅' 이기광, 이런게 남친짤인가" "'미세스캅' 이기광, 오구오구 대기 시간 지루했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SBS 드라마 '미세스캅'은 매주 월, 화 오후 10시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