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화란의 갑작스러운 사망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김화란의 과거 드라마 속 환한 미소가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김화란은 1980년 MBC 공개 탤런트 12기로 데뷔한 이후 MBC ‘수사반장’, SBS ‘서동요’, KBS2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 2009년에는 영화 ‘이웃집 남자’에 유 마담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2년 전에는 사업실패와 이로 인해 위암에 걸린 남편과 함께 자은도에서 귀촌 생활을 하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고(故) 김화란은 전날 남편 박상원과 함께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향년 53세. 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
김화란은 1980년 MBC 공개 탤런트 12기로 데뷔한 이후 MBC ‘수사반장’, SBS ‘서동요’, KBS2 ‘웃는 얼굴로 돌아보라’, 2009년에는 영화 ‘이웃집 남자’에 유 마담 역으로 출연한 바 있다.
2년 전에는 사업실패와 이로 인해 위암에 걸린 남편과 함께 자은도에서 귀촌 생활을 하며 MBC ‘휴먼다큐 사람이 좋다’에 출연해 근황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지난 19일 오후 한 매체에 따르면 고(故) 김화란은 전날 남편 박상원과 함께 전라남도 신안군 자은도 일대를 차로 이동하던 중 교통사고를 당해 사망했다. 향년 53세. 김화란의 빈소는 광주 동구 중앙로에 있는 광주 남도 장례식장 201호에 마련됐다. 발인은 20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