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의 ‘사랑은 연필로 쓰세요’(이하 ‘연필’)의 정체에 관심이 쏠렸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연필’은 톡톡 튀는 보이스로 ‘하얀 겨울’을 불렀다. 이후 작곡가 김형석은 “톤에 따라서 성격이 보이는 것 같다. 발랄하고 미디움템포의 곡에 어울리는 분이다. 누군지 짐작은 간다”며 “자두”라고 추측했다.
이어 김구라는 “‘연필’은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것 같다”고 말했으며 신봉선은 “핫한 보디의 소유자”라고 몸매를 칭찬했다.
이에 ‘연필’은 ‘니글니글’ 댄스를 췄고 한참을 추던 중 부끄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남자에 대한 거리낌이 없는 걸로 봐서는 나이대가 어느 정도 있다는 것”이라며 “아주머니!”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
지난 6일 오후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1라운드 세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연필’은 톡톡 튀는 보이스로 ‘하얀 겨울’을 불렀다. 이후 작곡가 김형석은 “톤에 따라서 성격이 보이는 것 같다. 발랄하고 미디움템포의 곡에 어울리는 분이다. 누군지 짐작은 간다”며 “자두”라고 추측했다.
이어 김구라는 “‘연필’은 혈액순환이 잘 안되는 것 같다”고 말했으며 신봉선은 “핫한 보디의 소유자”라고 몸매를 칭찬했다.
이에 ‘연필’은 ‘니글니글’ 댄스를 췄고 한참을 추던 중 부끄러운 기색을 드러냈다. 김구라는 “남자에 대한 거리낌이 없는 걸로 봐서는 나이대가 어느 정도 있다는 것”이라며 “아주머니!”라고 말해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복면가왕’은 매주 일요일 오후 4시 50분 방송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