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아이콘이 데뷔를 앞둔 가운데 과거 멤버 바비가 박진영 이현도에게 극찬 받았다.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WHO IS NEXT : WIN’에서는 총 11명의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이 두 번째 댄스 대결 및 자작곡 대결을 펼쳤다.
당시 방송에서 B팀 멤버 바비는 남다른 존재감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댄스는 물론 탁월한 랩 실력을 선보여 박진영에 이어 이현도에게도 호평을 이끌어낸 것.
박진영은 B팀이 무대를 마치고 퇴장한 뒤 “바비, 쟤는 물건이다”고 웃음 지었다. 이현도 역시 “‘쇼 미 더 머니’에 나왔으면 대박이었을 것”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특히 이현도는 박진영과의 대화 전에 가진 심사평에서도 바비를 언급하며 “파워풀한 목소리나 유연한 제스처가 좋다”며 “탐나는 캐릭터다. 다음에 기대하겠다”고 치켜세운 바 있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5일 데뷔 싱글 ‘웜 엄(WARM-UP)’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표한다.
아이콘은 비아이, 바비, 김진환, 구준회, 송윤형, 정찬우, 김동혁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9월과 10월, 그리고 11월에 걸쳐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
지난해 방송된 케이블채널 Mnet ‘WHO IS NEXT : WIN’에서는 총 11명의 YG엔터테인먼트 연습생들이 두 번째 댄스 대결 및 자작곡 대결을 펼쳤다.
당시 방송에서 B팀 멤버 바비는 남다른 존재감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그는 댄스는 물론 탁월한 랩 실력을 선보여 박진영에 이어 이현도에게도 호평을 이끌어낸 것.
박진영은 B팀이 무대를 마치고 퇴장한 뒤 “바비, 쟤는 물건이다”고 웃음 지었다. 이현도 역시 “‘쇼 미 더 머니’에 나왔으면 대박이었을 것”이라며 고개를 끄덕였다.
특히 이현도는 박진영과의 대화 전에 가진 심사평에서도 바비를 언급하며 “파워풀한 목소리나 유연한 제스처가 좋다”며 “탐나는 캐릭터다. 다음에 기대하겠다”고 치켜세운 바 있다.
한편 아이콘은 오는 15일 데뷔 싱글 ‘웜 엄(WARM-UP)’ 뮤직비디오와 함께 발표한다.
아이콘은 비아이, 바비, 김진환, 구준회, 송윤형, 정찬우, 김동혁으로 구성된 7인조 보이그룹으로 9월과 10월, 그리고 11월에 걸쳐 신곡을 발매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