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에 출연한 골프선수 박세리가 화제다. 이가운데 박세리의 미국 대저택이 재조명되고 있다.
박세리는 과거 방송된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미국 팜 스프링에 있는 호화로운 대저택에 대해 말했다.
당시 박세리는 방송에서 "집의 규모가 꽤 크다. 올랜도와 부모님을 위해서 라이벌 소렌스탐 선수의 집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세리는 "집에 3층 운행하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상상하는 것처럼 큰 집은 아니다"며 "집 안에 영화관도 있고 수영장도 있다"고 덧붙여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세리, 은근히 보이쉬하네", "박세리, 아버지가 포스있으심", "박세리, 부자의 냄새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세리는 과거 방송된 SBS 토크쇼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해 미국 팜 스프링에 있는 호화로운 대저택에 대해 말했다.
당시 박세리는 방송에서 "집의 규모가 꽤 크다. 올랜도와 부모님을 위해서 라이벌 소렌스탐 선수의 집을 구입했다"고 밝혔다.
이어 박세리는 "집에 3층 운행하는 엘리베이터가 있다. 상상하는 것처럼 큰 집은 아니다"며 "집 안에 영화관도 있고 수영장도 있다"고 덧붙여 주변의 부러움을 샀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박세리, 은근히 보이쉬하네", "박세리, 아버지가 포스있으심", "박세리, 부자의 냄새가 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