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에 출연한 배우 박서준의 늠름한 모습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박서준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복을 입고 찍은 사진을 올리며 “나는 장남이다. 나는 연기자다. 그리고 나는 예비군이다”라는 글을 함께 게재한 바 있다.
사진에서 박서준은 군복을 입고 턱을 괸 자세로 무심한 듯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메이크업 하지 않은 얼굴에도 빛나는 외모에 많은 여심이 설렌다는 반응을 보냈다.
이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런닝맨' 박서준, 너무 멋있어~" "'런닝맨' 박서준, 헐 심쿵" "'런닝맨' 박서준, 영화 잘 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박서준은 서울예술대학교에서 연기학을 전공하다 슬럼프와 딜레마에 빠져 생각을 정리할 계획으로 2008년 군에 입대했다고 알려졌다. 당시 박서준은 경비교도대에 배치돼 청주교도소에서 현역 군 복무를 마쳤다.
한편 박서준은 6일 오후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에 게스트로 출연해 숨겨진 입담을 과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