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효성이 여성의 속옷을 훔치는 변태 도둑에게 강력한 한 방을 선사했다.
전효성은 지난 27일 ‘나영이 왔처용’에서 변태 도둑을 기절시키고 통쾌하게 응징했다. ‘나영이 왔처용’은 케이블채널 OCN 주말드라마 ‘처용2’의 번외 에피소드인 것.
깜깜한 밤, 인기척이 없는 집에 침입한 도둑은 한 여성의 옷장을 뒤져 속옷을 직접 입어보는 등 변태 행위를 즐겼다. 그러나 곧 정체를 알 수 없는 기묘한 소리에 긴장한 도둑이 침대 아래를 본 순간 전효성은 신들린 귀신으로 변신해 그 앞에 나타났다. 눈알 흰자만 보이는 모습에 기절해 버린 도둑을 본 전효성은 “허약해 빠져가지고. 감옥에 가서도 지도 좀 그릴 거다”라며 시크한 대사를 날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영이 왔처용’은 나쁜 인간들에게 통쾌한 한 방을 먹이는 복수극이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다.
전효성은 지난 27일 ‘나영이 왔처용’에서 변태 도둑을 기절시키고 통쾌하게 응징했다. ‘나영이 왔처용’은 케이블채널 OCN 주말드라마 ‘처용2’의 번외 에피소드인 것.
깜깜한 밤, 인기척이 없는 집에 침입한 도둑은 한 여성의 옷장을 뒤져 속옷을 직접 입어보는 등 변태 행위를 즐겼다. 그러나 곧 정체를 알 수 없는 기묘한 소리에 긴장한 도둑이 침대 아래를 본 순간 전효성은 신들린 귀신으로 변신해 그 앞에 나타났다. 눈알 흰자만 보이는 모습에 기절해 버린 도둑을 본 전효성은 “허약해 빠져가지고. 감옥에 가서도 지도 좀 그릴 거다”라며 시크한 대사를 날려 시청자들에게 웃음을 안겼다. 한편 ‘나영이 왔처용’은 나쁜 인간들에게 통쾌한 한 방을 먹이는 복수극이다. 매주 목요일 오전 11시 네이버를 통해 공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