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용팔이'에서 화려한 액션 연기를 선보였던 스테파니 리가 이번엔 원더우먼으로 변신했다.
스테파니 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어깨와 가슴골까지 드러나보이는 탱크톱을 입고, 양팔에는 팔찌를 차고 있다. 스테파니 리의 모습은 영락없는 원더우먼이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 8회를 끝으로 하차할 것으로 알려졌다.
스테파니 리는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스테파니 리는 어깨와 가슴골까지 드러나보이는 탱크톱을 입고, 양팔에는 팔찌를 차고 있다. 스테파니 리의 모습은 영락없는 원더우먼이다.
한편 스테파니 리는 현재 출연 중인 SBS 드라마 '용팔이'에서 8회를 끝으로 하차할 것으로 알려졌다.